24년 전, 저는
제 몸 하나 못 고치는 한의사였습니다
만성질환 · 사상체질맥진 · 한약치료의 名家
김대환은 세종바른한의원 대표원장으로 2004년 한의사 면허를 취득해 임상 24년, 한방소아과와 성장클리닉 19년을 진료했습니다. 대전 아이누리한의원 공동대표원장(2007~2014)을 지냈고, 현재 사상체질맥진학회 교육위원입니다.

다 해보고 오셨을 겁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다 해봤는데 안 나았습니다”
아파봤기에
스물아홉. 지리산 보건소에서 환자를 보던 제가 팔에 힘이 없어 책가방을 들지 못했습니다. 큰 병원 검사도, 한방 진료도 원인을 못 찾았습니다.
그 환자가 저였습니다.
“내 아이한테도 먹일 수 있나요”
먹여봤기에
결혼하고 큰아이가 태어났는데 감기를 달고 살았습니다. 편도염, 폐렴, 중이염까지 달고 다녔습니다. 아버지로서 내 아이를 직접 치료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서 소아 전문 한의원에 들어갔습니다.
내 아이를 살리고 싶었던 절박함이 출발점이었습니다.
“이 사람 믿어도 되나요”
걸었기에
2004년 면허 취득 후 24년간 오직 한약치료와 체질진단 한 우물을 파왔습니다. 제1번 취미가 한의학 공부해서 환자분 치료하는 것입니다. 잘 안 낫는 분이 있으면 밥 먹다가도 어떻게 더 잘 치료할까 생각하곤 합니다.
아픈 데가 생기면 먼저 생각나는 한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소아·성장을 보는 한의원에서 원장이 자기 아이를 그 한약으로 키웠다는 것보다 강한 근거는 없습니다. 민준·형준의 1살부터 7살까지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원장의 이야기 →24년
1998년 한의대 입학부터 지금까지, 여러 스승께 배우며 걸어온 길입니다.
장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한의과대학 입학
한의사 면허 취득. 지리산 보건소 공중보건의 근무 중 원인불명의 괴질
한약 처방의 대가 조성 선생님께 수학. 내과·신경과·면역질환 한약처방 진료 시작

한방소아과학 진료 시작 (대전 아이누리한의원 공동대표원장). 남상천 선생님께 면역약침의학 수학
한방가정의학회 학술이사. 특허청·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의학논문 검수위원

아이누리한의원 네트워크 30개 지점 베스트 닥터 선정. 환자권리장전 대표발표

세종 바른한의원 개원

중의학 맥진의 대가 조원준 선생님께 오장육부 삼부구후맥진 수학
이근춘 선생님께 맥진 수학

노의준 선생님께 한약처방 사사

임동국 선생님께 입문맥진 일지맥 사사
정원조 선생님께 사상맥진 수학 후 사상체질맥진학회 교육위원 임명
이력과 자격
스승
조성 · 남상천 · 조원준 · 이근춘 · 노의준 · 임동국 · 정원조 선생님께 한약처방과 맥진을 수학·사사.
방송 · 강연
KBS 건강프로그램 출연. 세종여고 · 종촌중학교 초청 건강강연(당질제한식 다이어트, 알러지성 비염 관리).
“이 환자분이 내 가족이라면 어떻게 치료했겠는가?”
스승님께 받은 이 가르침이 20년 가까이 제 진료의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원장이 직접 들려드립니다.
▶ 자동 재생 중 — 소리를 들으시려면 화면의 스피커 아이콘을 눌러주세요.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
비록 치료 결과가 충분하지 못하더라도 “그 한의사는 끝까지 나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느끼실 수 있도록 진료에 임합니다.
환자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한다
첫 근무지 보건소장님께서 하신 당부가 아직도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어르신들 불편해하시는 말씀 잘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세요. 머리가 아파서 청진기라도 대달라고 하면 대주세요.”
같은 병이라도 체질과 그 사람의 삶을 살핀다
똑같은 증상도 사람마다 원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정직하게, 바르게, 곧은 길을 가겠다는 마음
대전 아이누리한의원에서 7년간 공동대표원장으로 한방소아과 진료 경험을 쌓은 후, 소아과 진료뿐 아니라 만성질환과 한약처방 진료를 복합적으로 펼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세종 신도시 초기에 개원한 한의원으로서 治病救人 — 병을 치료하여 그 사람을 구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문을 열었습니다.
허투루 하지 않는 한의사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진료하다 보니 모든 치료는 인연이 되어야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치료하는 한의사가 잘 치료해낼 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 하고, 치료받는 환자분도 믿고 끈기 있게 임해주셔야 하기도 합니다. 저는 치료하는 것을 좋아하는 한의사인데, 제1번 취미가 한의학 공부해서 환자분 치료하는 것입니다. 잘 안 낫는 분이 있으면 밥 먹다가도 어떻게 더 잘 치료할까 생각하곤 합니다.
잘 낫고 잘 고쳐줘서 고마운 한의사일 수도 있지만, 비록 치료 결과가 충분히 낫지는 못했더라도 “그 한의사는 최선을 다해 나를 치료하려고 노력했던 사람이었다”고도 기억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아픈 데가 생기면 먼저 생각나는 한의원,
먼저 생각나는 한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 김대환 대표원장
▶ 자동 재생 중 — 소리를 들으시려면 화면의 스피커 아이콘을 눌러주세요.
“이 환자분이 너의 가족이었다면 어떻게 했겠냐”
사람이 몸이 아프고 힘들면 삶의 의욕이 많이 꺾입니다. 그것이 오래 지속되어 만성질환에 시달리게 되면 삶의 의미도 퇴색되고 우울증에 빠지기도 쉽습니다. 타고나기를 건강한 사람이든 허약한 사람이든 질병 앞에서는 무력해지고 힘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치병구인, 치병생인. 거창하지만 질병의 고통을 치료해 드림으로써 그 사람의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게 하자 마음먹은 지가 20년이 넘었는데, 세상에 질병은 무수히 많고 언제나 그 치료는 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항상 더 나은 치료를 위해 연구하고 노력합니다.
— 김대환 대표원장
약만으로는 낫지 않습니다
원장이 20년간 환자에게 반복해 온 네 가지. 반은 약이 하고, 반은 생활이 합니다.
먹는 것을 가려야 합니다
병을 치료할 때 반은 약이 하고 반은 식이 합니다. 무엇을 먹을지보다 무엇을 먹지 않을지가 더 중요합니다.
잠을 잘 자야 합니다
잠을 잘 자는 것은 복입니다. 체질적으로 못 주무시는 분, 질병으로 못 주무시는 분은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몸을 움직여야 합니다
혈액과 림프액이 정체되면 노폐물이 되고 염증이 되어 질병의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약을 잘 챙겨 복용해야 합니다
정해진 횟수를 채워 복용해야 그 효과가 정확히 납니다.
- 월 · 수 · 금09:30 – 20:30
- 화 · 목09:30 – 19:00
- 토요일09:30 – 16:00
- 점심시간13:00 – 14:00
세종특별자치시 달빛로 59 호만빌딩 3층 301 · 302호
N네이버 지도 길찾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