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바른한의원, 김대환 대표원장의 사상체질 한약 · 성장 · 소아면역 진료
“엄마 아빠가 크니까 크겠지 했어요.”
어머니 165, 아버지 183 — 아이는 165에 성장판이 닫혔습니다
세종바른한의원은 그 말부터 듣습니다.
한의원 선택,
이런 고민 하셨죠?
세종바른한의원이 하나씩 답해드립니다.
세종 바른한의원은 세종특별자치시 달빛로 59 호만빌딩 3층 301, 302호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임상 23년의 김대환 대표원장이 사상체질 한약 처방을 중심으로 성장·성조숙증, 소아 면역·비염, 만성질환, 체질 다이어트를 진료합니다. 전화 044-868-0380.
경험이 증명합니다
당신은 무슨 체질입니까?
1분이면 됩니다. 같은 병이라도 체질에 따라 약이 달라지는 것이 사상의학의 기본입니다.
1. 땀을 흘리고 나면 몸이 개운합니까?
2. 손발이 자주 찬 편입니까?
3. 찬물을 즐겨 마십니까?
4. 소화가 잘 안 되고 속이 자주 더부룩합니까?
5. 성격이 급하고 일을 벌이는 편입니까?
6. 체격이 크고 살이 잘 찌는 편입니까?
7. 목덜미가 굵고 상체가 하체보다 발달했습니까?
왜 한약을 먹어도 그때뿐이었을까요
많은 분들이 이 세 가지 이유로 효과를 보지 못하셨습니다.
맥을 보지 않고 증상만 봤습니다
맥을 알지 못하면 그 사람의 표면적 증상만 보게 되고, 근본적인 생리·병리와 체질 상태를 알 수 없습니다.
체질이 아니라 평균에 맞췄습니다
많은 건강기능식품과 영양제, 일부 한의학조차 체질을 말하지만 실제로는 대규모 임상시험에 따른 약물 유효성만 강조합니다. 그래서 낫는 사람도 있지만, 체질에 맞지 않는 사람은 낫지 않고 부작용까지 생깁니다.
몸이 받을 준비가 안 됐는데 보약부터 썼습니다
소화가 약한 몸에 보약부터 넣으면 얹힙니다. 급한 것을 먼저 잡고, 체질을 보고, 면역으로 가는 순서가 있습니다.
바른한의원이 지키는 4가지
체질을 본다는 것은, 진료의 모든 단계에서 다음 네 가지를 지킨다는 뜻입니다.
원장이 직접 진맥하고 체질을 감별합니다
체질에 맞지 않으면 한약을 권하지 않습니다. 성장판이 이미 닫힌 경우 성장탕을 처방하지 않습니다. 상담만 원장이 하고 약은 따로 나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매달 경과를 다시 진료하고, 네 가지를 확인합니다
성장 치료는 매달 정기 검진으로 키·체중·성장 경과를 확인하고 식습관과 수면습관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그리고 좋아지고 있는지를 네 가지로 봅니다 — 호소증상의 빈도와 강도, 맥, 먹는 것과 소화·배변, 수면과 피로감. 맥이 좋아지고 있으면 증상이 도리어 나빠져도 장기적으로는 좋아집니다.
성장탕은 아이마다 다릅니다
체질별로도 다르고, 성장판 검사 결과와 2차성징 진행, 호르몬 수치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사상체질은 400년간 검증된 4분류이고, 처방은 그 위에서 사람마다 달라집니다.
복용이 끝나도 추적합니다
복용 중 무상 재상담, 부작용 시 처방 조정, 종료 후 추적 측정. 확인 필요 · 운영 정책
한약 한 첩이 나가기까지
측정으로 열고 측정으로 닫습니다.
초진 문진
30분 이상맥진 · 설진 · 복진
인바디 · 신체계측
1차 측정사상체질 진단
원장 직접 설명
처방 구성
체질 × 증상탕전
원산지 · 검사 성적복용 지도
2주차 경과 확인 → 처방 조정
한 번 짓고 끝나지 않습니다중간 재측정
2차 측정종료 평가
3차 측정3개월 후 추적
100번의 설명보다, 숫자 하나로 보여드립니다
사진이 아니라 실제 경과로 보여드립니다. 아래는 원장이 직접 꼽은 사례입니다.
야구를 하던 남학생
약을 잘 먹고 성실했습니다. 야구 명문고에 진학했습니다.
2차 성징이 온 초5
잘 크고 있어 놓칠 뻔했습니다. 사진 판독에서 골연령이 앞서 있었습니다.
“살려달라”던 경찰관
검진은 경계성 고혈압만. 맥이 터질 듯 뛰었습니다. 한 달 만에 “이제 살 것 같다”.
2주 안에 안 낫고 3~4주로 길어짐. 항생제·수액. 감기만 걸리면 축농증.
낫는 기간이 1~2주로. 항생제 없이도 낫기 시작합니다.
횟수 자체가 줄고, 잘 따라오면 병원에 안 오는 단계까지.

* 개인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완벽한 예측은 어렵고, 늦게 시작하면 충분히 못 크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 사례 더 보기 →말보다 오래 남는 건, 손이 하는 일입니다
바른한의원에서 실제로 이뤄지는 진료 장면입니다. 청진, 추나, 감압 — 매일의 손이 곧 근거입니다.
다 해보고 오셨을 겁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다 해봤는데 안 나았습니다”
아파봤기에
스물아홉. 지리산 보건소에서 환자를 보던 제가 팔에 힘이 없어 책가방을 들지 못했습니다. 큰 병원 검사도, 한방 진료도 원인을 못 찾았습니다.
그 환자가 저였습니다.
“내 아이한테도 먹일 수 있나요”
먹여봤기에
결혼하고 큰아이가 태어났는데 감기를 달고 살았습니다. 편도염, 폐렴, 중이염까지 달고 다녔습니다. 아버지로서 내 아이를 직접 치료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서 소아 전문 한의원에 들어갔습니다.
내 아이를 살리고 싶었던 절박함이 출발점이었습니다.
“이 사람 믿어도 되나요”
걸었기에
2004년 면허 취득 후 23년간 오직 한약치료와 체질진단 한 우물을 파왔습니다. 제1번 취미가 한의학 공부해서 환자분 치료하는 것입니다. 잘 안 낫는 분이 있으면 밥 먹다가도 어떻게 더 잘 치료할까 생각하곤 합니다.
아픈 데가 생기면 먼저 생각나는 한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소아·성장을 보는 한의원에서 원장이 자기 아이를 그 한약으로 키웠다는 것보다 강한 근거는 없습니다. 민준·형준의 1살부터 7살까지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원장의 이야기 →약만으로는 낫지 않습니다
원장이 20년간 환자에게 반복해 온 네 가지. 반은 약이 하고, 반은 생활이 합니다.
먹는 것을 가려야 합니다
병을 치료할 때 반은 약이 하고 반은 식이 합니다. 무엇을 먹을지보다 무엇을 먹지 않을지가 더 중요합니다.
잠을 잘 자야 합니다
잠을 잘 자는 것은 복입니다. 체질적으로 못 주무시는 분, 질병으로 못 주무시는 분은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몸을 움직여야 합니다
혈액과 림프액이 정체되면 노폐물이 되고 염증이 되어 질병의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약을 잘 챙겨 복용해야 합니다
정해진 횟수를 채워 복용해야 그 효과가 정확히 납니다.
무엇을 앓고 계신가요
증상으로 들어오셔도, 결국은 체질을 봅니다.

한약 처방
사상체질 맥진으로 체질을 감별한 뒤 처방을 구성합니다. 한약치료의 名家가 20년간 지켜온 방식입니다.

성장 · 성조숙증
한방소아청소년과 19년차. 성장만 따로 보지 않고 면역·소화·수면을 함께 봅니다.

소아 면역 · 비염
걸릴 때마다 끄면 다음에 또 걸립니다. 아이 체질을 보고 면역을 세웁니다.

만성질환
원장이 스스로 겪은 일입니다. 원인불명의 괴질을 체질 한약으로 나았고, 그 길로 들어섰습니다.

체질맞춤 다이어트
굶어서 빠지는 몸과 굶으면 더 망가지는 몸이 있습니다. 먼저 어느 쪽인지 봅니다.

통증 클리닉
통증이 느껴지는 곳은 결과일 때가 많습니다. 원인이 어디인지부터 봅니다.
- 월 · 수 · 금09:30 – 20:30
- 화 · 목09:30 – 19:00
- 토요일09:30 – 16:00
- 점심시간13:00 – 14:00
세종특별자치시 달빛로 59 호만빌딩 3층 301 · 302호
N네이버 지도 길찾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