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음인 음인
폐가 약하고 간이 강합니다.
체격이 크고 땀을 흘리면 개운합니다. 흡수가 너무 잘 되는 것이 오히려 부담이 되는 체질입니다.
- 기관지염 · 천식 · 호흡기
- 폐가 약해서 옵니다. 호흡기 질환이 반복되기 쉽습니다.
- 지방간 · 고지혈증 · 내장지방
- 간이 강해서 옵니다. 영양소를 너무 잘 빨아들여 남는 것이 쌓입니다.
- 장 노폐물
- 흡수가 좋은 만큼 배출이 따라가지 못하면 쌓입니다.
월·수·금 저녁 8시 30분까지 진료
044) 868 0380같은 병이라도, 체질에 따라 다르게
사상체질은 사람의 몸을 태음인·소양인·소음인·태양인, 네 가지 체질로 이해하는 한의학의 관점입니다.
같은 증상이라도 체질과 몸의 상태에 따라 처방과 생활 관리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느 체질이 더 좋은 것이 아니라, 내 몸의 차이를 이해하는 일입니다.
폐가 약하고 간이 강합니다.
체격이 크고 땀을 흘리면 개운합니다. 흡수가 너무 잘 되는 것이 오히려 부담이 되는 체질입니다.
비뇨생식기가 약하고 열이 많습니다.
성격이 급하고 열이 위로 잘 뜹니다. 에너지를 많이 쓰는 만큼 채워지지 않으면 무너집니다.
소화기가 약하고 몸이 냉합니다.
소화가 약하고 몸이 찹니다. 몸이 받을 준비가 안 됐는데 보약부터 쓰면 얹힙니다.
폐가 강하고 간이 약합니다.
드문 체질입니다. 폐가 강한 대신 간이 약해 음식에 예민합니다.
체질별 설명은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개인의 상태와 정확한 체질 감별은 의료진 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1분 체질 자가진단
평소 내 몸의 반응을 떠올려 보세요. 결과는 참고용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A MOMENT FOR YOURSELF
평소 내 몸의 반응을 떠올려 보세요.
몇 가지 질문으로 체질의 경향을 살펴봅니다.
BEFORE WE BEGIN
정답은 없습니다.
평소의 나와 더 가까운 답을 선택해 주세요.
이 결과는 참고용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정확한 체질 감별은 의료진의 맥진과 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체형이나 성격만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맥을 짚어 체질의 경향을 살핍니다.

같은 체질이라도 지금의 상태는 다릅니다. 불편한 점과 생활을 함께 묻습니다.

감별한 체질과 지금의 몸 상태에 맞춰 처방의 방향을 정합니다.
사상체질은 사람을 태음인·소양인·소음인·태양인의 네 가지 체질로 구분해 이해하는 한의학의 관점입니다. 사상의학에서는 체질과 현재의 몸 상태를 함께 살펴 처방과 생활 관리의 방향을 정합니다.
아닙니다. 이 페이지의 7문항 자가진단은 평소 몸의 반응을 돌아보는 참고용이며, 검증된 의학적 진단 도구가 아닙니다. 결과만으로 체질을 확정하거나 약·음식을 결정하지 말고 의료진과 상담해 주세요.
체형이나 성격 한 가지로 체질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진료에서는 문진과 몸의 상태 등 여러 정보를 함께 확인합니다. 비슷한 체형이라도 불편한 증상과 생활 상태는 다를 수 있습니다.
사상체질맥진학회 교육위원인 김대환 대표원장이 맥진과 문진으로 체질과 현재 상태를 살핍니다. 불편한 증상과 소화·수면 등 일상을 확인한 뒤 진료 방향을 안내합니다. 내원 전 의료진의 진료 일정을 확인해 주세요.
용어 설명 참고: 한약자원연구센터 · 사상의학 용어 해설 ↗ — 대한한의학회 표준한의학용어집 2.1(2021) 수록 정의를 참고했습니다. 개별 치료 효과를 보장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체질 진료를 하는 이유
“다 해봤는데, 아무것도 안 들었습니다.”
그 환자가 저였습니다.
스물아홉, 저 역시 원인을 알 수 없는 증상으로 여러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 경험은 같은 병에 같은 약을 쓰기보다, 사람의 몸을 먼저 살피는 진료를 고민하게 했습니다.
김대환 대표원장 · 사상체질맥진학회 교육위원
대표원장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