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병이라도, 체질이 다르면 약이 다릅니다
사상체질 맥진으로 체질을 감별한 뒤 처방을 구성합니다. 한약치료의 名家가 20년간 지켜온 방식입니다.
세종바른한의원의 한약 처방은 사상체질 맥진으로 체질을 감별한 뒤 증상에 맞춰 구성하며, 임상 23년의 김대환 대표원장이 직접 진맥합니다. 급한 증상을 먼저 잡고, 체질을 보고, 면역까지 함께 가야 재발을 막을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한번 보셔야 합니다
두 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진맥과 검사로 원인을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 ✓검사상 정상이라는데 계속 불편하다
- ✓소화가 약하고 잘 얹힌다
- ✓여러 병원을 다녀도 원인을 못 찾았다
- ✓몸이 무겁고 회복이 더디다
- ✓체질에 맞는 한약을 제대로 받고 싶다
왜 그동안 효과가 없었을까요
많은 분들이 이 세 가지 이유로 효과를 보지 못하셨습니다.
맥을 보지 않고 증상만 봤습니다
맥을 알지 못하면 그 사람의 표면적 증상만 보게 되고, 근본적인 생리·병리와 체질 상태를 알 수 없습니다.
체질이 아니라 평균에 맞췄습니다
많은 건강기능식품과 영양제, 일부 한의학조차 체질을 말하지만 실제로는 대규모 임상시험에 따른 약물 유효성만 강조합니다. 그래서 낫는 사람도 있지만, 체질에 맞지 않는 사람은 낫지 않고 부작용까지 생깁니다.
몸이 받을 준비가 안 됐는데 보약부터 썼습니다
소화가 약한 몸에 보약부터 넣으면 얹힙니다. 급한 것을 먼저 잡고, 체질을 보고, 면역으로 가는 순서가 있습니다.
바른한의원이 지키는 4가지
체질을 본다는 것은, 진료의 모든 단계에서 다음 네 가지를 지킨다는 뜻입니다.
원장이 직접 진맥하고 체질을 감별합니다
체질에 맞지 않으면 한약을 권하지 않습니다. 성장판이 이미 닫힌 경우 성장탕을 처방하지 않습니다. 상담만 원장이 하고 약은 따로 나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매달 경과를 다시 진료하고, 네 가지를 확인합니다
성장 치료는 매달 정기 검진으로 키·체중·성장 경과를 확인하고 식습관과 수면습관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그리고 좋아지고 있는지를 네 가지로 봅니다 — 호소증상의 빈도와 강도, 맥, 먹는 것과 소화·배변, 수면과 피로감. 맥이 좋아지고 있으면 증상이 도리어 나빠져도 장기적으로는 좋아집니다.
성장탕은 아이마다 다릅니다
체질별로도 다르고, 성장판 검사 결과와 2차성징 진행, 호르몬 수치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사상체질은 400년간 검증된 4분류이고, 처방은 그 위에서 사람마다 달라집니다.
복용이 끝나도 추적합니다
복용 중 무상 재상담, 부작용 시 처방 조정, 종료 후 추적 측정. 확인 필요 · 운영 정책
한약 한 첩이 나가기까지
측정으로 열고 측정으로 닫습니다.
초진 문진
30분 이상맥진 · 설진 · 복진
인바디 · 신체계측
1차 측정사상체질 진단
원장 직접 설명
처방 구성
체질 × 증상탕전
원산지 · 검사 성적복용 지도
2주차 경과 확인 → 처방 조정
한 번 짓고 끝나지 않습니다중간 재측정
2차 측정종료 평가
3차 측정3개월 후 추적
약값이 아니라, 그 약을 짓기까지의 값입니다
한약이 비싸다는 말을 20년 들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약국에서 사는 약보다 비쌉니다. 다만 무엇에 값을 치르시는지는 알고 드셔야 합니다.
같은 이름의 약이 사람마다 다르게 나갑니다. 태음인의 성장탕과 소양인의 성장탕은 들어가는 약재가 다릅니다. 그래서 30분 넘게 묻고, 맥을 짚고, 체질을 가리고, 그 사람에게만 맞는 구성을 짭니다. 2주 뒤에 다시 보고 안 맞으면 바꿉니다.
공산품이라면 이 과정이 필요 없습니다. 이름 보고 집어 오면 됩니다. 한약이 그것과 값이 같다면, 그건 그렇게 지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체질에 맞지 않으면 권하지 않습니다.
성장판이 닫힌 아이에게 성장탕을 팔지 않습니다.
안 될 걸 알면서 파는 것이 가장 비싼 약입니다.
비급여 진료비용 보기 →물어보기 전에 말씀드립니다
한약을 앞에 두고 다들 속으로 하시는 질문입니다.
간에 부담되지 않나요
복용 중 우려가 있으시면 재상담으로 처방을 조정합니다. 드시는 양약이 있으면 초진 때 모두 알려주세요.
원산지가 어디인가요
중금속·잔류농약 검사를 거친 약재만 씁니다. 원산지와 검사 성적은 요청하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어디서 달이나요
탕전 과정을 원장이 직접 관리합니다.
양약과 같이 먹어도 되나요
드시는 약을 알려주시면 상호작용을 확인하고 복용 시간을 조정해 드립니다.
설명이 아니라, 손으로 보여드립니다

원장이 직접 답합니다
체질맞춤 한약을 중요하게 여기는 건, 원장 자신이 직접 겪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 1공중보건의 근무 시절, 팔다리에 힘이 하나도 없어 물건조차 들지 못하는 상태가 됐습니다.
- 2양방 병원 검사와 양약으로도 특별한 이상이 나오지 않았고, 몇 달간 치료에 실패해 크게 낙담했습니다.
- 3체질에 따른 한약을 복용하자 호전 반응이 나타나며 증상이 회복됐습니다.
- 4치료란 단순히 질환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다시 살아갈 희망을 준다는 걸 그때 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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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한약이면 다 같은 것 아닌가요?+
원장 본인이 공중보건의 시절 원인불명의 병으로 책가방도 들지 못했을 때, 양방 검사로 진단이 나오지 않았고 양약도 일반 한약도 장기간 듣지 않았습니다. 그 상태에서 체질 한약을 복용하고 극적으로 회복했습니다. 한약이라고 다 같은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체질에 맞느냐가 갈랐습니다.
한약을 먹으면 살이 찐다는 말, 사실인가요?+
살 안 찌는 보약을 쓰면 됩니다. 보약이 다 살찌는 게 아니라 살찌는 보약이 있는 겁니다. 예전에는 퉁퉁한 걸 선호해서 살찌는 보약을 많이 썼을 뿐입니다. 기초대사율이 낮은 분은 오히려 보약을 써야 빠지는 체질입니다.
간에 부담이 되지 않나요?+
복용 중 우려가 있으시면 재상담을 통해 처방을 조정합니다. 복용 중인 양약이 있으시면 초진 때 모두 알려주세요.
한약재 원산지와 안전성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중금속·잔류농약 검사를 거친 약재를 사용합니다. 원산지와 검사 성적은 요청하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양약과 같이 먹어도 되나요?+
복용 중인 약을 초진 때 모두 알려주시면 상호작용을 확인하고 복용 시간을 조정해 드립니다. 세균성 질환처럼 항생제가 꼭 필요한 경우도 있어, 그럴 때는 협력병원(세종 충남대병원, 대전 충남대병원 등)과 연계합니다.
치료 중에 뭘 보고 좋아지고 있다고 판단하나요?+
네 가지를 봅니다. 호소하시던 증상의 빈도와 강도, 맥, 먹는 것과 소화·배변 상태, 그리고 수면과 피로감입니다. 맥이 좋아지고 있으면 증상이 도리어 나빠져도 장기적으로는 좋아진다고 봅니다. 반대로 맥이 나빠지고 있으면, 증상이 좋아져도 뭔가 나쁘게 할 만한 생활습관을 지속하고 계신 경우가 많습니다.
체질은 평생 안 바뀌나요?+
확인 필요 · 원장님 답변 사상체질은 타고나는 것으로 보는 것이 통설이나, 원장님 표현으로 확정 필요.
- 월 · 수 · 금09:30 – 20:30
- 화 · 목09:30 – 19:00
- 토요일09:30 – 16:00
- 점심시간13:00 – 14:00
세종특별자치시 달빛로 59 호만빌딩 3층 301 · 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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