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비만
소아비만은 살의 문제가 아니라 성장의 문제입니다.
세종바른한의원은 소아비만을 성조숙증·성장 저해와 연결해 보며, 체질에 맞춘 한약과 식이 지도로 함께 치료합니다.
혹시 이런가요
여러 개에 해당된다면 체질과 원인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또래보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
- □살이 찌면서 키가 빨리 컸다
- □움직이기 싫어한다
- □단 음식과 음료수를 자주 찾는다
- □겨울 지나고 체중이 크게 늘었다
김대환 대표원장은 이렇게 봅니다
살이 키로 간다는 말만 믿으면 안 됩니다
체지방량이 많을수록 2차 성징이 빨리 오고 성장판이 빨리 닫힐 확률이 높습니다. 너무 과체중인 경우에 “살이 키로 간다”는 이야기만 듣고 잘 먹이기만 하면 안 됩니다. 여아 2학년, 남아 4학년이 2차 성징으로 가는 단계라, 너무 잘 먹고 있다면 2차 성징을 확인하고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 재보면 5kg씩 늘어 있습니다
겨울에는 옷이 두꺼워 잘 모릅니다. 여름철에 “왜 이리 쪘지?” 하고 체중을 재보면 5kg씩 늘어서 소개로 오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름에는 당분 많은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게 되는데, 과체중은 위장기능 장애로도 가고 성조숙증도 유발합니다.
세종 아이들은 운동을 학원에서만 합니다
옛날에는 운동장에서 많이 뛰었는데 요즘은 학원에서 합니다. 운동량이 제한되고 운동 부족인 아이들이 많은데, 세종이 특히 더 그런 것 같습니다. 태권도든 뭐든 학원 프로그램으로 시키지 않으면 아이들끼리 자연스럽게 만나 운동하는 게 제한적입니다.
좋다고 믿고 계신 것이 오히려 발목을 잡습니다
단 음료는 그냥 간식일 뿐이다
젤리, 초콜릿, 고당도 음료는 입맛을 크게 줄이고 신경과민 증상을 부릅니다. 어른이 커피를 과다 섭취했을 때와 같은데, 혈당의 급격한 변화 때문입니다. 혈당스파이크는 오를 때도 문제지만 내릴 때도 문제입니다.
왜 그동안 효과가 없었을까요
많은 분들이 이 세 가지 이유로 효과를 보지 못하셨습니다.
시기를 놓쳤습니다
성장판이 닫히기 전 골든타임을 확인한 적이 없습니다. 사춘기가 시작되면 남은 기간이 정해집니다.
원인을 안 보고 먹였습니다
체질도, 성장을 막고 있는 것(비염·수면·소화)도 안 보고 남들이 먹는 것을 먹였습니다.
재본 적이 없습니다
좋아졌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성장은 숫자로 남는 몇 안 되는 진료입니다.
바른한의원이 지키는 4가지
체질을 본다는 것은, 진료의 모든 단계에서 다음 네 가지를 지킨다는 뜻입니다.
원장이 직접 진맥하고 체질을 감별합니다
체질에 맞지 않으면 한약을 권하지 않습니다. 성장판이 이미 닫힌 경우 성장탕을 처방하지 않습니다. 상담만 원장이 하고 약은 따로 나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매달 경과를 다시 진료하고, 네 가지를 확인합니다
성장 치료는 매달 정기 검진으로 키·체중·성장 경과를 확인하고 식습관과 수면습관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그리고 좋아지고 있는지를 네 가지로 봅니다 — 호소증상의 빈도와 강도, 맥, 먹는 것과 소화·배변, 수면과 피로감. 맥이 좋아지고 있으면 증상이 도리어 나빠져도 장기적으로는 좋아집니다.
성장탕은 아이마다 다릅니다
체질별로도 다르고, 성장판 검사 결과와 2차성징 진행, 호르몬 수치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사상체질은 400년간 검증된 4분류이고, 처방은 그 위에서 사람마다 달라집니다.
복용이 끝나도 추적합니다
복용 중 무상 재상담, 부작용 시 처방 조정, 종료 후 추적 측정.
한약 한 첩이 나가기까지
측정으로 열고 측정으로 닫습니다.
초진 문진
30분 이상맥진 · 설진 · 복진
인바디 · 신체계측
1차 측정사상체질 진단
원장 직접 설명
처방 구성
체질 × 증상탕전
원산지 · 검사 성적복용 지도
2주차 경과 확인 → 처방 조정
한 번 짓고 끝나지 않습니다중간 재측정
2차 측정종료 평가
3차 측정3개월 후 추적
관련 치료 사례
2차 성징이 온 초등 5학년
연예인을 지망하던 학생
* 개인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완벽한 예측은 어렵고, 늦게 시작하면 충분히 못 크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 사례 더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성장판이 얼마나 남았는지 어떻게 아나요?+
초음파로 골연령을 판독해 확인합니다. 실제 나이와 뼈 나이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사람과 질환마다 달라서 일괄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유전적 저성장에 성장판 검사상 예측키가 많이 낮다면,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성장 치료 관리가 진행되는 것이 필요합니다.
비염이 있는데 성장과 관계가 있나요?+
코가 막혀 밤에 깊이 자지 못하면 성장호르몬이 나오는 시간을 잃습니다. 그래서 성장을 볼 때 비염과 수면을 함께 봅니다.
왜 조기 치료를 강조하시나요?+
기다린다고 저절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늦으면 늦을수록 체질적 불균형이 고질화되고 그만큼 치료 기간도 길어집니다. 성장 치료는 성장판이 일정 정도 열려 있는 시기에 시작해야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닫혀 있거나, 열려 있더라도 여유 없이 아주 조금만 남았다면 그만큼 성장시킬 수 있는 여지가 줄어듭니다.
녹용은 다 좋은 것 아닌가요?+
녹용은 세포 재생력을 높이는 성장인자가 가장 많은 약재이고 태음인에게 가장 적합합니다. 다른 체질도 증상과 몸 상태에 따라 도움이 되면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성장호르몬이 뚜렷한 만큼 성호르몬도 중등도 이상 올리기 때문에, 이미 빠른 아이에게는 조심해야 합니다. 성조숙증 위험이 있습니다. 원산지를 따지기 전에 아이의 연령, 백분위, 성장판 상태, 2차 성징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검사는 어떤 걸 하나요?+
가장 중요한 건 진맥입니다. 맥을 보면 기본적인 사상체질이 진단되고, 체질 외에 생리·병리 등 전반적인 몸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이는 초음파로 성장판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자율신경계 검사, 면역기능 검사, 뇌파검사, 적외선 체열진단, 혈액검사를 추가합니다.
- 월 · 수 · 금09:30 – 20:30
- 화 · 목09:30 – 19:00
- 토요일09:30 – 16:00
- 점심시간13:00 – 14:00
세종특별자치시 달빛로 59 호만빌딩 3층 301 · 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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