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가요
여러 개에 해당된다면 체질과 원인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일어설 때 핑 돈다
- □검사상 정상이라고 들었다
- □피곤하면 심해진다
- □멀미를 잘 한다
- □두통이 함께 온다
- □가슴이 두근거린다
김대환 대표원장은 이렇게 봅니다
체질에 따라 신경 증상이 갈립니다
완전히 딱 갈리지는 않지만 대체로 그렇습니다. 양인은 불안장애, 공황장애 쪽으로 가면서 불안과 긴장도가 올라가고 화를 많이 내며 공격적인 신경증상이 나타납니다. 음인은 불안·긴장·초조가 우울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양인의 어지럼은 화병일 수 있습니다
소양인은 열정이 많고 풀어야 하는 성격인데 뜻을 못 펼치면 화병이 오고 우울까지 옵니다. 이때 우울을 치료하는 약을 쓰면 더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우울을 치료할 게 아니라 화를 풀어주는 치료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너그러워집니다.
검사에 안 잡힌다는 것과 없다는 것은 다릅니다
학기마다 두통·장염·복통으로 응급실을 다니던 초등학생이 있었습니다. 여러 대학병원에서도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2~3개월 체질 치료 후 어머님이 “입학 후 처음으로 한 번도 응급실 안 가고 학기를 마쳤다”고 하셨습니다.
왜 그동안 효과가 없었을까요
많은 분들이 이 세 가지 이유로 효과를 보지 못하셨습니다.
증상만 보고 하나씩 껐습니다
두통은 두통약, 소화는 소화제. 원인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검사상 정상이라 돌려보내졌습니다
검사에 안 잡히는 것과 없는 것은 다릅니다.
나아졌는지 재본 적이 없습니다
만성질환일수록 기록이 필요합니다. 좋아지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입니다.
바른한의원이 지키는 4가지
체질을 본다는 것은, 진료의 모든 단계에서 다음 네 가지를 지킨다는 뜻입니다.
원장이 직접 진맥하고 체질을 감별합니다
체질에 맞지 않으면 한약을 권하지 않습니다. 성장판이 이미 닫힌 경우 성장탕을 처방하지 않습니다. 상담만 원장이 하고 약은 따로 나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매달 경과를 다시 진료하고, 네 가지를 확인합니다
성장 치료는 매달 정기 검진으로 키·체중·성장 경과를 확인하고 식습관과 수면습관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그리고 좋아지고 있는지를 네 가지로 봅니다 — 호소증상의 빈도와 강도, 맥, 먹는 것과 소화·배변, 수면과 피로감. 맥이 좋아지고 있으면 증상이 도리어 나빠져도 장기적으로는 좋아집니다.
성장탕은 아이마다 다릅니다
체질별로도 다르고, 성장판 검사 결과와 2차성징 진행, 호르몬 수치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사상체질은 400년간 검증된 4분류이고, 처방은 그 위에서 사람마다 달라집니다.
복용이 끝나도 추적합니다
복용 중 무상 재상담, 부작용 시 처방 조정, 종료 후 추적 측정. 확인 필요 · 운영 정책
한약 한 첩이 나가기까지
측정으로 열고 측정으로 닫습니다.
초진 문진
30분 이상맥진 · 설진 · 복진
인바디 · 신체계측
1차 측정사상체질 진단
원장 직접 설명
처방 구성
체질 × 증상탕전
원산지 · 검사 성적복용 지도
2주차 경과 확인 → 처방 조정
한 번 짓고 끝나지 않습니다중간 재측정
2차 측정종료 평가
3차 측정3개월 후 추적
측정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 월 · 수 · 금09:30 – 20:30
- 화 · 목09:30 – 19:00
- 토요일09:30 – 16:00
- 점심시간13:00 – 14:00
세종특별자치시 달빛로 59 호만빌딩 3층 301 · 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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