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가요
여러 개에 해당된다면 체질과 원인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진통제를 자주 먹는다
- □뒷목부터 조여온다
- □검사상 이상이 없다고 들었다
- □피곤하면 심해진다
- □어지럼이 함께 온다
- □과로가 일상이다
김대환 대표원장은 이렇게 봅니다
맥이 말해주는 것들
맥을 보면 어제 늦게 잤는지, 꿈을 꿔서 푹 못 잤는지가 나타납니다. 두뇌 활동량이 많은 맥이 잡히면 그림 그리기나 레고를 좋아하는 아이인 경우가 많습니다. 성인에게서 지방간과 고지혈 맥이 잡히면 건강검진 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오셨을 거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런 경우 간성 피로도까지 개선할 수 있도록 보약을 추가로 씁니다.
진통제로 끄는 것과 원인을 없애는 것은 다릅니다
급한 건 먼저 잡습니다. 통증이 심하면 그것부터 치료합니다. 그 다음에 체질을 봅니다. 증상이 계속 생기는 건 몸 안의 내부 환경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라, 그 환경을 바꿔줘야 합니다.
뒷목부터 조여오는 두통이 있습니다
머리 무게는 평균 4~5kg인데 고개를 30도 숙이면 경추에 15kg 이상의 하중이 실립니다. 오래 앉거나 화면을 오래 보면 목뼈 곡선이 일자에 가깝게 변하면서 통증과 두통이 함께 옵니다. 뒷목·어깨 근육이 긴장하면 두통으로 이어지기 쉬워, 두통을 볼 때 목·어깨 정렬도 함께 봅니다.
왜 그동안 효과가 없었을까요
많은 분들이 이 세 가지 이유로 효과를 보지 못하셨습니다.
증상만 보고 하나씩 껐습니다
두통은 두통약, 소화는 소화제. 원인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검사상 정상이라 돌려보내졌습니다
검사에 안 잡히는 것과 없는 것은 다릅니다.
나아졌는지 재본 적이 없습니다
만성질환일수록 기록이 필요합니다. 좋아지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입니다.
바른한의원이 지키는 4가지
체질을 본다는 것은, 진료의 모든 단계에서 다음 네 가지를 지킨다는 뜻입니다.
원장이 직접 진맥하고 체질을 감별합니다
체질에 맞지 않으면 한약을 권하지 않습니다. 성장판이 이미 닫힌 경우 성장탕을 처방하지 않습니다. 상담만 원장이 하고 약은 따로 나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매달 경과를 다시 진료하고, 네 가지를 확인합니다
성장 치료는 매달 정기 검진으로 키·체중·성장 경과를 확인하고 식습관과 수면습관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그리고 좋아지고 있는지를 네 가지로 봅니다 — 호소증상의 빈도와 강도, 맥, 먹는 것과 소화·배변, 수면과 피로감. 맥이 좋아지고 있으면 증상이 도리어 나빠져도 장기적으로는 좋아집니다.
성장탕은 아이마다 다릅니다
체질별로도 다르고, 성장판 검사 결과와 2차성징 진행, 호르몬 수치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사상체질은 400년간 검증된 4분류이고, 처방은 그 위에서 사람마다 달라집니다.
복용이 끝나도 추적합니다
복용 중 무상 재상담, 부작용 시 처방 조정, 종료 후 추적 측정.
한약 한 첩이 나가기까지
측정으로 열고 측정으로 닫습니다.
초진 문진
30분 이상맥진 · 설진 · 복진
인바디 · 신체계측
1차 측정사상체질 진단
원장 직접 설명
처방 구성
체질 × 증상탕전
원산지 · 검사 성적복용 지도
2주차 경과 확인 → 처방 조정
한 번 짓고 끝나지 않습니다중간 재측정
2차 측정종료 평가
3차 측정3개월 후 추적
관련 치료 사례
학기마다 응급실 가던 초등학생
* 개인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완벽한 예측은 어렵고, 늦게 시작하면 충분히 못 크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 사례 더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치료가 잘 되는 사람과 오래 걸리는 사람의 차이는 뭔가요?+
빨리 좋아지시는 분들은 대체로 증상이 생기고 얼마 안 돼서 오신 경우가 많습니다. 한약을 잘 챙겨 드시고 생활습관 개선에도 적극적이신 분들, 스트레스 관리가 되시는 분들이 확실히 빠릅니다. 반대로 이미 만성화돼 몸 전체에 영향을 미쳤거나, 원인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거나, 생활환경 자체를 바꾸기 어려운 분들은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도 시간이 걸린다고 포기하지 않습니다. 끝까지 함께 갑니다.
치료 중에 뭘 보고 좋아지고 있다고 판단하나요?+
첫째는 본래 호소하시던 증상의 빈도와 강도입니다. 다만 만성질환은 초기에 증상이 고착화돼 변화가 없는 경우가 있어서, 세 가지를 더 봅니다. 둘째는 맥입니다. 맥이 좋아지고 있다면 증상이 도리어 나빠져도 장기적으로는 좋아질 것으로 봅니다. 반대로 맥이 나빠지고 있다면 증상이 좋아져도 증상을 나쁘게 할 만한 생활습관을 지속하고 계신 경우가 많습니다. 셋째는 먹는 것과 소화·배변 상태, 넷째는 수면과 피로감입니다. 이 세 가지가 개선되기 시작하면 본래 증상도 함께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떤 검사를 하나요?+
가장 중요한 건 진맥입니다. 맥을 보면 기본적인 사상체질이 진단되고, 체질 외에 생리·병리 등 전반적인 몸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율신경계 검사, 면역기능 검사, 뇌파검사, 적외선 체열진단으로 기력·면역·스트레스·혈액순환 상태를 추가로 봅니다. 필요에 따라 혈액검사나 초음파를 더합니다.
치료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사람과 질환마다 달라서 일괄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늦으면 늦을수록 체질적 불균형이 고질화되고 그만큼 치료 기간도 길어집니다.
양약을 끊어야 하나요?+
임의로 끊지 마세요. 복용 중인 약을 알려주시면 함께 조율합니다. 필요한 경우 협력병원(세종 충남대병원, 대전 충남대병원 등)과 연계합니다.
- 월 · 수 · 금09:30 – 20:30
- 화 · 목09:30 – 19:00
- 토요일09:30 – 16:00
- 점심시간13:00 – 14:00
세종특별자치시 달빛로 59 호만빌딩 3층 301 · 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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