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디스크 · 요통
물리치료를 받을 때만 괜찮다면, 원인은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세종바른한의원은 허리디스크와 요통을 추나요법과 침으로 치료하며, 통증 부위가 아닌 원인 부위를 함께 봅니다.
혹시 이런가요
여러 개에 해당된다면 체질과 원인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앉았다 일어날 때 허리가 찌릿하고 다리까지 당긴다
- □오래 앉거나 걷기만 해도 허리가 끊어질 듯 아프다
- □아침에 일어나면 허리가 뻣뻣해 펴지질 않는다
- □파스를 붙여도 그때뿐이다
- □다리·발끝까지 저린 느낌이 이어진다
- □재발을 반복한다
김대환 대표원장은 이렇게 봅니다
다리가 저린 것은 신경이 눌린다는 신호입니다
허리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의 디스크가 제자리를 벗어나거나 튀어나오면서 주변 신경을 압박하는 상태입니다. 눌린 신경이 다리로 이어지는 경로를 따라가기 때문에, 허리뿐 아니라 엉덩이와 다리까지 저리고 당기는 증상이 함께 나타납니다. 심한 경우 발끝까지 저리거나 한쪽 다리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오는데, 저림과 당김은 신경이 자극받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엑스레이가 정상인데 왜 아플까요
영상 검사는 뼈의 구조와 디스크의 형태를 확인하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반면 한의학에서는 척추의 정렬과 주변 근육의 긴장도, 기혈의 흐름까지 함께 살핍니다. 오래 앉는 자세, 한쪽으로 기우는 습관이 이어지면 척추와 골반의 정렬이 어긋나고, 이 상태가 남아 있으면 근육을 풀어도 다시 굳기 쉽습니다.
물리치료를 받을 때만 괜찮은 이유
우리 몸의 근육은 여러 겹의 시루떡처럼 층층이 쌓여 있습니다. 겉 근육은 물리치료와 마사지로 어느 정도 풀리지만, 문제는 속 근육입니다.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으면 속 근육과 근막이 밧줄 매듭처럼 단단하게 유착됩니다. 겉옷을 다림질해도 구겨진 속옷이 펴지지 않듯, 깊은 곳의 뭉침은 그곳을 직접 자극해야 풀립니다.
침 → 추나 → 약침 → 한약 순으로 봅니다
먼저 침 치료로 눌린 부위 주변의 긴장을 풀어 통증을 완화합니다. 틀어진 척추의 정렬이 확인되면 추나요법으로 구조를 바로잡아 신경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입니다. 여기에 약침으로 염증을 가라앉히고, 기혈 순환을 돕는 체질 한약을 병행합니다. 구조를 바로잡는 것이 길을 닦는 것이라면, 한약은 그 길을 달릴 연료를 채우는 역할입니다.
수술은 대부분 급하지 않습니다
디스크로 인한 통증이 모두 수술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소변 장애나 심한 마비처럼 응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신경 손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보존적 치료로 증상을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스크는 시간이 지나면서 밀려나온 부분이 다시 흡수되며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양인은 특히 허리와 무릎으로 옵니다
소양인은 상체가 발달하고 하체가 약한 체질이라 허리·무릎 등 하체 관절로 먼저 옵니다. 요통이 반복된다면 자세만이 아니라 체질도 함께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왜 그동안 효과가 없었을까요
많은 분들이 이 세 가지 이유로 효과를 보지 못하셨습니다.
겉 근육만 풀었습니다
근육은 시루떡처럼 층층이 쌓여 있습니다. 겉 근육은 물리치료·마사지로 풀리지만, 속 근육과 근막은 밧줄 매듭처럼 유착됩니다. 겉옷을 다림질해도 구겨진 속옷이 펴지지 않듯, 깊은 뭉침은 직접 자극해야 풀립니다. 그래서 “그때뿐”인 느낌이 반복됩니다.
구조를 놔둔 채 증상만 껐습니다
통증이 느껴지는 곳은 결과일 때가 많습니다. 오래 앉는 자세, 한쪽으로 기우는 습관으로 척추·골반 정렬이 어긋나면, 근육을 풀어도 그 긴장을 반복되게 만드는 구조가 남아 다시 굳습니다.
검사 정상이니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영상 검사는 눈에 보이는 구조적 파괴를 찾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한의학은 기능적인 흐름 — 정렬, 근육 긴장도, 기혈의 순환을 함께 봅니다. 6개월 이상 반복되면 순환 전반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바른한의원이 지키는 4가지
체질을 본다는 것은, 진료의 모든 단계에서 다음 네 가지를 지킨다는 뜻입니다.
원장이 직접 진맥하고 체질을 감별합니다
체질에 맞지 않으면 한약을 권하지 않습니다. 성장판이 이미 닫힌 경우 성장탕을 처방하지 않습니다. 상담만 원장이 하고 약은 따로 나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매달 경과를 다시 진료하고, 네 가지를 확인합니다
성장 치료는 매달 정기 검진으로 키·체중·성장 경과를 확인하고 식습관과 수면습관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그리고 좋아지고 있는지를 네 가지로 봅니다 — 호소증상의 빈도와 강도, 맥, 먹는 것과 소화·배변, 수면과 피로감. 맥이 좋아지고 있으면 증상이 도리어 나빠져도 장기적으로는 좋아집니다.
성장탕은 아이마다 다릅니다
체질별로도 다르고, 성장판 검사 결과와 2차성징 진행, 호르몬 수치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사상체질은 400년간 검증된 4분류이고, 처방은 그 위에서 사람마다 달라집니다.
복용이 끝나도 추적합니다
복용 중 무상 재상담, 부작용 시 처방 조정, 종료 후 추적 측정. 확인 필요 · 운영 정책
한약 한 첩이 나가기까지
측정으로 열고 측정으로 닫습니다.
초진 문진
30분 이상맥진 · 설진 · 복진
인바디 · 신체계측
1차 측정사상체질 진단
원장 직접 설명
처방 구성
체질 × 증상탕전
원산지 · 검사 성적복용 지도
2주차 경과 확인 → 처방 조정
한 번 짓고 끝나지 않습니다중간 재측정
2차 측정종료 평가
3차 측정3개월 후 추적
측정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 월 · 수 · 금09:30 – 20:30
- 화 · 목09:30 – 19:00
- 토요일09:30 – 16:00
- 점심시간13:00 – 14:00
세종특별자치시 달빛로 59 호만빌딩 3층 301 · 302호
N네이버 지도 길찾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