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감기
자주 걸리는 것은 운이 아니라 면역입니다.
세종바른한의원은 잦은 감기를 면역의 문제로 보고, 아이의 체질에 맞춘 한약으로 면역을 세웁니다. 치료 1년차에 낫는 기간이 3~4주에서 1~2주로 줄고, 2년차에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혹시 이런가요
여러 개에 해당된다면 체질과 원인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한 달에 한 번씩 감기에 걸린다
- □감기가 오래간다
- □기관지로 잘 내려간다
- □어린이집만 가면 걸린다
- □항생제를 자주 먹는다
김대환 대표원장은 이렇게 봅니다
먼저, 몇 번이 정상인지 아셔야 합니다
영유아는 1년에 6번 정도가 평균입니다. 한 번 걸리면 1주일에서 열흘, 그리고 최소 두 달 정도는 호흡기 증상이 없는 게 보통입니다. 만 5세 전후로 두 달에 한 번 꼴입니다. 이 기준보다 잦다면 면역을 봐야 합니다.
이러면 면역이 약한 것입니다
2주 안에 낫지 않고 3~4주로 길어집니다. 항생제 빈도가 늘어납니다. 수액을 맞거나 입원을 해야만 낫습니다. 감기만 걸리면 노란 코가 나고 축농증으로 가서, 항생제를 안 먹으면 안 낫습니다.
치료하면 이렇게 달라집니다
1년차에 우선 낫는 기간이 3~4주에서 1~2주로 줄고, 항생제 없이도 낫기 시작합니다. 2년차가 되면 걸리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상비 감기약만 먹어도 낫는 단계가 됩니다. 잘만 따라오면 2년이면 병원에 안 오는 단계까지 갑니다.
좋다고 믿고 계신 것이 오히려 발목을 잡습니다
감기에 항생제를 먹으면 빨리 낫는다
감기는 바이러스 질환이라 항생제가 효과 없습니다. 이건 명확합니다. 2차 세균감염이 됐을 때 쓰는 것이지 미리 쓰는 건 예방 효과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소아과 항생제 처방률이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편인데, 약간 관행적인 면이 있습니다. 단순 감기에 과다 복용하면 내성과 의존성이 생겨 더 잘 발생합니다.
왜 그동안 효과가 없었을까요
많은 분들이 이 세 가지 이유로 효과를 보지 못하셨습니다.
걸릴 때마다 껐습니다
항생제로 증상을 껐을 뿐 면역을 만든 게 아닙니다. 그래서 다음에 또 걸립니다.
아이 체질을 안 봤습니다
같은 비염이라도 태음인과 소양인은 치료가 다릅니다.
잔병치레와 성장을 따로 봤습니다
밤새 코가 막히면 성장호르몬이 나오는 시간을 잃습니다. 비염은 성장 문제이기도 합니다.
바른한의원이 지키는 4가지
체질을 본다는 것은, 진료의 모든 단계에서 다음 네 가지를 지킨다는 뜻입니다.
원장이 직접 진맥하고 체질을 감별합니다
체질에 맞지 않으면 한약을 권하지 않습니다. 성장판이 이미 닫힌 경우 성장탕을 처방하지 않습니다. 상담만 원장이 하고 약은 따로 나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매달 경과를 다시 진료하고, 네 가지를 확인합니다
성장 치료는 매달 정기 검진으로 키·체중·성장 경과를 확인하고 식습관과 수면습관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그리고 좋아지고 있는지를 네 가지로 봅니다 — 호소증상의 빈도와 강도, 맥, 먹는 것과 소화·배변, 수면과 피로감. 맥이 좋아지고 있으면 증상이 도리어 나빠져도 장기적으로는 좋아집니다.
성장탕은 아이마다 다릅니다
체질별로도 다르고, 성장판 검사 결과와 2차성징 진행, 호르몬 수치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사상체질은 400년간 검증된 4분류이고, 처방은 그 위에서 사람마다 달라집니다.
복용이 끝나도 추적합니다
복용 중 무상 재상담, 부작용 시 처방 조정, 종료 후 추적 측정. 확인 필요 · 운영 정책
한약 한 첩이 나가기까지
측정으로 열고 측정으로 닫습니다.
초진 문진
30분 이상맥진 · 설진 · 복진
인바디 · 신체계측
1차 측정사상체질 진단
원장 직접 설명
처방 구성
체질 × 증상탕전
원산지 · 검사 성적복용 지도
2주차 경과 확인 → 처방 조정
한 번 짓고 끝나지 않습니다중간 재측정
2차 측정종료 평가
3차 측정3개월 후 추적
측정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 월 · 수 · 금09:30 – 20:30
- 화 · 목09:30 – 19:00
- 토요일09:30 – 16:00
- 점심시간13:00 – 14:00
세종특별자치시 달빛로 59 호만빌딩 3층 301 · 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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