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부진 · 소아 소화
안 먹어서 안 크는 것이 아니라, 못 받아서 안 먹는 것일 수 있습니다.
세종바른한의원은 소아 식욕부진을 소화 기능과 체질의 문제로 보고, 성장 저해 요인과 함께 살핍니다.
혹시 이런가요
여러 개에 해당된다면 체질과 원인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밥을 오래 물고 있는다
- □자주 체한다
- □배가 자주 아프다고 한다
- □먹는 양이 또래보다 적다
- □마른 편이다
-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다
김대환 대표원장은 이렇게 봅니다
입맛을 뺏는 것부터 찾습니다
젤리, 초콜릿, 고당도 음료가 입맛을 크게 줄입니다. 신경과민 증상도 나타나기 쉬운데, 어른이 커피를 과다 섭취했을 때와 같습니다. 혈당의 급격한 변화 때문입니다 — 혈당스파이크는 오를 때도 문제지만 내릴 때도 문제입니다. 체질에 따라서는 음인 쪽이 확률이 더 높습니다.
“이거라도 먹어라”가 더 나쁩니다
밥을 안 먹는다고 라면이나 빵을 주시는 경우가 있는데,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됩니다. 안 먹어서 안 크는 게 아니라 못 받아서 안 먹는 것일 수 있습니다.
소음인은 원래 먹는 양이 짧습니다
소화기가 약하고 몸이 냉한 체질이라 위장 소화기능이 약합니다. 식감에 예민해 맛있는 것만 골라 먹기도 합니다. 소고기도 등급이 안 맞으면 못 먹고, 비위가 약해 급식실에서 헛구역질을 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이런 아이에게 소화를 세우지 않고 보약부터 넣으면 얹힙니다.
왜 그동안 효과가 없었을까요
많은 분들이 이 세 가지 이유로 효과를 보지 못하셨습니다.
걸릴 때마다 껐습니다
항생제로 증상을 껐을 뿐 면역을 만든 게 아닙니다. 그래서 다음에 또 걸립니다.
아이 체질을 안 봤습니다
같은 비염이라도 태음인과 소양인은 치료가 다릅니다.
잔병치레와 성장을 따로 봤습니다
밤새 코가 막히면 성장호르몬이 나오는 시간을 잃습니다. 비염은 성장 문제이기도 합니다.
바른한의원이 지키는 4가지
체질을 본다는 것은, 진료의 모든 단계에서 다음 네 가지를 지킨다는 뜻입니다.
원장이 직접 진맥하고 체질을 감별합니다
체질에 맞지 않으면 한약을 권하지 않습니다. 성장판이 이미 닫힌 경우 성장탕을 처방하지 않습니다. 상담만 원장이 하고 약은 따로 나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매달 경과를 다시 진료하고, 네 가지를 확인합니다
성장 치료는 매달 정기 검진으로 키·체중·성장 경과를 확인하고 식습관과 수면습관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그리고 좋아지고 있는지를 네 가지로 봅니다 — 호소증상의 빈도와 강도, 맥, 먹는 것과 소화·배변, 수면과 피로감. 맥이 좋아지고 있으면 증상이 도리어 나빠져도 장기적으로는 좋아집니다.
성장탕은 아이마다 다릅니다
체질별로도 다르고, 성장판 검사 결과와 2차성징 진행, 호르몬 수치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사상체질은 400년간 검증된 4분류이고, 처방은 그 위에서 사람마다 달라집니다.
복용이 끝나도 추적합니다
복용 중 무상 재상담, 부작용 시 처방 조정, 종료 후 추적 측정. 확인 필요 · 운영 정책
한약 한 첩이 나가기까지
측정으로 열고 측정으로 닫습니다.
초진 문진
30분 이상맥진 · 설진 · 복진
인바디 · 신체계측
1차 측정사상체질 진단
원장 직접 설명
처방 구성
체질 × 증상탕전
원산지 · 검사 성적복용 지도
2주차 경과 확인 → 처방 조정
한 번 짓고 끝나지 않습니다중간 재측정
2차 측정종료 평가
3차 측정3개월 후 추적
측정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 월 · 수 · 금09:30 – 20:30
- 화 · 목09:30 – 19:00
- 토요일09:30 – 16:00
- 점심시간13:00 – 14:00
세종특별자치시 달빛로 59 호만빌딩 3층 301 · 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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